건대입구에 있는 일본 라면집.
지난주토요일에 갔었는데, 국물은 하카타 분코가 더 맛있었지만, 차슈와 달걀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. 이 집도 인터넷으로 꽤 유명해 져서 저녁시간때에 가면 줄이 좀 서 있던데, 그래도 돈코츠 국물 치고는 나은편. 하카타 라면 계열이고, 가격은 6000원.
돈코츠 라면, 큐슈계열(?)
일요일에는 영업을 안함, 부산대 정문 앞에도 체인점이 있음.
가격 : 5천원대
위치 : 건대입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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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2일 (토) 방문.
저녁시간에 갔는데, 꽤 줄이 서 있었음.
국물은 하카타분코가 더 맛있지만, 차슈는 더 괜찮았음. 양적으로, 질적으로.
국물에 기름이 많이 포함되었지만, 깊은 맛으 없었음.
어패류 기름이 향을 돋굼.
반숙 계란도 그럭저럭 만족.
맥주를 파는데, 국내산 맥주라고 함.

